장마철 건강 적신호, 여름철 식중독 예방 가이드
습도와 온도가 높은 장마철은 세균이 번식하기 딱 좋은 환경입니다.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슬기로운 음식 보관법과 조리 수칙을 확인하세요!
🍴 식중독 예방 3대 수칙
- 손 씻기: 조리 전후는 물론, 화장실 사용 후나 외출 후에는 반드시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손을 씻으세요.
- 익혀 먹기: 고기, 어패류 등은 중심부 온도가 75℃(어패류는 85℃)가 되도록 충분히 익혀서 섭취하세요.
- 끓여 먹기: 지하수를 사용하는 경우 반드시 끓여 마시고, 조리 기구는 사용 후 소독하는 것이 좋습니다.
💡 여름철 주방 관리 팁
조리된 음식은 실온에 방치하지 말고 즉시 냉장 보관하세요! 냉장고도 만능은 아닙니다. 내용물을 너무 꽉 채우면 냉기 순환이 방해받아 식재료가 쉽게 상할 수 있으니 70% 정도만 채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.
